한국안테나(대표 김득선)가 차량용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안테나 사업에 본격 나선다.
3일 한국안테나는 지난해 초 현대전자와 공동으로 차량용 GPS 안테나를 개발,내년부터 차량용 GPS 안테나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안테나는 93년 정보통신부(당시 체신부)로부터 1억원을 지원받아 GPS용 안테나를 개발, 그동안 선박항법용이나 기지국실험용으로 삼영전자와 해양전자에 소량 공급해 왔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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