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NS) 한국지사가 헬본전자(대표 조용필)와 대리점계약을체결했다. 이에따라 헬본전자는 석영·씨너지·애로우에 이어 4번째의 NS한국대리점이 됐다.
마이크 버거 NS아시아지역담당 부사장(오른쪽)과 조용필 헬본전자 대표이사는 지난달 말 홍콩에서 계약을 체결했으며 대리점 계약은 6월부터 효력이발생한다.
NS측은 『우리가 추구하는 정보의 이동·변환 기술과 관련해 한국시장의잠재적 발전 가능성은 충분하다』며 『이번 계약은 한국시장 확장을 위한 유통망확대 및 소비자 지원을 위한 중점사업의 하나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헬본전자는 90년5월 설립 이후 윈본드·바이텔릭·ICT 등의 제품을 국내에공급중이며 엔지니어링 측면의 우수성을 평가받고 있다.
<정영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