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NS) 한국지사가 헬본전자(대표 조용필)와 대리점계약을체결했다. 이에따라 헬본전자는 석영·씨너지·애로우에 이어 4번째의 NS한국대리점이 됐다.
마이크 버거 NS아시아지역담당 부사장(오른쪽)과 조용필 헬본전자 대표이사는 지난달 말 홍콩에서 계약을 체결했으며 대리점 계약은 6월부터 효력이발생한다.
NS측은 『우리가 추구하는 정보의 이동·변환 기술과 관련해 한국시장의잠재적 발전 가능성은 충분하다』며 『이번 계약은 한국시장 확장을 위한 유통망확대 및 소비자 지원을 위한 중점사업의 하나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헬본전자는 90년5월 설립 이후 윈본드·바이텔릭·ICT 등의 제품을 국내에공급중이며 엔지니어링 측면의 우수성을 평가받고 있다.
<정영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