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AP聯合】미국의 훨풀社는 일본의 주요 할인소매상 기업집단인 다이이치社를 통해 가전제품 판매를 시작하고 두 회사가 일본에 판매할특별한 상품을 공동개발할 것이라고 훨풀 대변인이 밝혔다.
그는 전국에서 3백개 이상의 가게를 갖고 있는 다이이치社가 1일부터 훨풀의 냉장고 판매를 시작하고 내년부터는 전자레인지, 세탁기를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회사는 또 다이이치사가 가게를 갖고 있는 싱가포르와 濠洲를 포함한다른 지역에서 제휴를 모색하고 있다.
훨풀은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제품 제조업체로 공격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왔으며 아시아를 가장 성장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보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SK하이닉스, 사실상 경쟁사 日 '키옥시아' 2대 주주로
-
2
“버티다 죽는다” 머스크 경고 날렸지만…반토막난 스페이스X, '공매도' 23조 잭팟
-
3
“이젠 '복수' 모드다”… 트럼프 “이란에 최대 규모 공격, 모든 준비 마쳐”
-
4
이란 전쟁에 관광 타격입은 두바이… “해외 지인 초대하면 '120만원' 혜택”
-
5
골프 치는 사람 5년 더 산다…“사망 위험도 40% 낮아”
-
6
“우리에게 세금 더 걷어라”…'애국 백만장자' 120명 앞장선 이 나라
-
7
포켓몬 카드 한 장이 '220억' 넘자…“불법 거래 규제” 日 정부가 나섰다
-
8
“실명 환자눈에 반도체 칩 심었더니 소설책 읽었다”…유럽서 인공망막 상용화
-
9
이란이 미사일 쏘면…트럼프가 '대규모 공습' 멈춘 이유
-
10
“벗겨진다, 지퍼 올려”…엄마들 경악하게 만든 청바지, Z세대들은 난리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