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AP聯合】미국의 훨풀社는 일본의 주요 할인소매상 기업집단인 다이이치社를 통해 가전제품 판매를 시작하고 두 회사가 일본에 판매할특별한 상품을 공동개발할 것이라고 훨풀 대변인이 밝혔다.
그는 전국에서 3백개 이상의 가게를 갖고 있는 다이이치社가 1일부터 훨풀의 냉장고 판매를 시작하고 내년부터는 전자레인지, 세탁기를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회사는 또 다이이치사가 가게를 갖고 있는 싱가포르와 濠洲를 포함한다른 지역에서 제휴를 모색하고 있다.
훨풀은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제품 제조업체로 공격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왔으며 아시아를 가장 성장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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