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산요가 일본내 출하 AV제품 가운데 해외 생산제품의 비중을 높이는 한편 전체 제품의 해외 생산비중도 높인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산요는 AV기기의 올회계연도 국내 출하에서 차지하는 자사 해외생산품의 비율을 오디오 99.8%, VCR 99%로 높이고 전체 해외생산 비중도 40.1%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산요는 AV기기,부품등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해외생산을 강화하고 특히 AV기기의 경우는 국내출하분을 해외에서 생산된 완성품으로 충당한다는 것이다.
산요의 지난 95회계연도 해외생산제품의 비중은 33.1%였으며 국내 출하액가운데 오디오 98.5%,VCR 92%,컬러TV 80%가 해외생산 제품으로 충당했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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