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電池는 전기자동차용등 차세대형 전지의 개발시설을 설치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다음달 초 착공, 오는 11월 말 완공예정인 새 개발시설 「전지기술종합센터(가칭)」에는 최신 시험설비등을 갖춰 금후 수요확대가 기대되는 니켈수소전지및 리튬이온전지의 대형화등 생산기술을 확립할 방침이다. 공사비는 약20억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기술센터나 생산관리본부등으로 분산돼 있는 조직은 이 센터로 집약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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