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전화기의 다이얼신호를 톤 파형으로 변조하는 DTMF(듀얼 톤멀티 프리퀀시)제너레이터 회로 내장형 8B 마이컴을 개발, 11월부터 샘플 출하에 들어간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도시바는 이 마이컴을 내장메모리 용량별로 3종 발매할 예정인데, 샘플가격은 개당 4백∼1천엔정도다.
도시바의 기존 8B 마이컴 TLCS-870에는 DTMF회로를 외부 장착해왔다. 이신제품의 개발로 세트업체들은 부품수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내장메모리는 최대급이 롬 32, 램 1이며, 동작전압은 2.2∼5.5V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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