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聯合)미국 CNN과 경쟁하기 위해 24시간 뉴스전문 케이블TV방송을추진해온 美ABC방송이 이 계획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발표했다고 美「뉴욕 타임스」紙등이 지난 24일 보도했다.
이들 신문에 따르면 3대방송의 하나인 ABC방송의 이같은 조치는 24시간 뉴스 전문 케이블TV방송 운영에 과도한 투자가 예상되는 데다가 새로운 소유주인 「월트 디즈니」社가 올해 ABC의 TV 네트웍과 산하 방송의 수입이 격감할 것으로 우려함에 따라 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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