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마감한 초고속 응용서비스 개발과제에 총 1백60개 업체가 제안서를 제출, 평균 8.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전산원은 지난 23일 올해 추진할 공공응용서비스 개발과제 총 26개 가운데 수의계약 또는 별도 추진할 7개 과제를 제외한 19개 과제에 대해 총 1백60개 개발업체가 제안서를 제출, 과제당 평균 8.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과제별 접수현황은 청소년수련활동서비스(한국청소년개발원)의 경우 LG정보통신.에코.벽산.농심데이타시스템 등 24개 업체가 제안서를 제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관광종합정보시스템(제주도)은 거림시스템.장원그래픽스.다우기술 등 21개 업체가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소기업거래알선(KOTRA).환경정보서비스(환경부)는 각각 13개 업체가 제안서를 제출했고, 공정거래정보서비스(공정거래위원회).부산시 교통관광지리정보(부산시)는 각각 12개업체가 제안서를 냈다.
이밖에 국회입법정보(국회사무처) 10개 업체, 국내 가축질병(농림수산부)7개 업체, 해외건설(건교부).원스톱민원서비스(대전광역시).국가안전관리시스템(내무부).도정정보(강원도) 각 6개 업체, 수산물검사행정 대민서비스(국립수산물검사소).교수학습자료DB(한국교육개발원) 각 5개 업체, 종합법률정보(법원행정치) 4개 업체, 해양구난(해양경찰청).해상안전(해운항청) 각 3개업체, 병적기록파일(병무청).산업재산권종합정보(특허청) 각 2개 업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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