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자대(터미널블록)전문업체인 부일전자(대표 장창환)가 신제품 개발 및지방 판매점 확장을 통한 영업력강화에 본격 나서고 있다.
부일전자는 최근 전선을 단자에 미리 연결해 단자를 결합시키는 착탈식 단자와 기존방식처럼 나사를 이용하지 않고 스프링을 이용해 전선을 고정시키는 버튼식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공격적인 영업을 위해 서울지역의 용산영업소를 장사동 본사로 통합하고 부산·대구·구미·마산·대전지역 영업소의보강에도 적극 나서는 등 영업조직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부일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영업조직 강화에 힘입어 올해 전년대비 40%이상의 높은 매출 신장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