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맥셀社가 광변조오버라이드방식의 고쳐쓰기가능형 3.5인치 MO(광자기)디스크를 시판한다고 일본 「電波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히타치맥셀은 우선 오는 25일부터 2백30MB을 투입하고, 6백40/5백40MB제품은 6월 25일부터 발매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8월 니콘과 공동으로, 광변조오버라이드방식을 이용한고속고쳐쓰기 가능형 MO디스크 양산체제확립에 성공하여 같은 해 10월부터 2백30MB제품을 후지쯔에 OEM공급해 왔다.
이번에 새로 시판하는 것은 6백40MB급 RO-M640과 5백40MB급 RO-M540, 2백30MB급 RO-M230 등 3종류 제품이다.
히타치맥셀은 6월이후 니콘과의 합작회사를 통해 월 20만장체제를 생산할계획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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