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올들어 최소한 31개의 대만기업이 말레이시아에서 철수했다고 말레이시아 관리들이 최근 밝혔다.
림 아 레크 말레이시아 人的資源장관은 이들 기업중 일부는 사전경고없이철수, 2천여명의 근로자들이 곤경에 처해 있다고 말하고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이민국에 그들의 출국을 막도록 요청했을 것』이라고 분개했다.
컴퓨터 모니터 조립, 스피커 조립, 컴퓨터 회로기판, 제지분야 등의 이들기업은 적자누적, 모기업의 철수결정, 원자재 공급문제, 영업부진 등의 이유를 내세워 공장을 폐쇄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