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電機가 네트워크컴퓨터(NC)용 반도체 칩세트를 개발,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는 美오라클, 선 마이크로시스템즈,IBM등이 개발 중인 5백달러대 NC의 심장부인 칩세트를 생산할방침이라고 밝혔다.
미쓰비시는 개발할 칩세트의 상세한 개요는 밝히지 않았으나, 저가격의 마이크로프로세서와 반도체메모리를 일체화시킨 형태의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쓰비시는 앞으로 네트워크컴퓨터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이 칩을 공급할예정이나 당분간 자사가 직접 이를 생산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