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렛팩커드社(HP)가 올 1.4분기 실적에서 순익이 작년동기비 25%늘어난 7억2천3백만달러를 기록했고 매출도 33%가 증가한 98억8천만달러를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美 「월스트리트 저널」紙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마감된 올1.4분기에서 HP는 「벡트라」데스크톱및 「패빌리언」홈PC와 PC서버등의 판매가 강세를 보인 데 힘입어 이같은 호조를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순익이 시장분석가들의 당초 예상치를 밑돌아 주가는 7.5%하락한 106.5달러로 마감했다.특히 이 기간동안 총매출의 10%를 차지하는 워크스테이션및 디스크 드라이브,반도체제조장비부문이 약세를 면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