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부터 시작된 일본의 올 회계연도에 PC출하량이 지난해보다 30%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15일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日本電子工業振興協會는 올해 일본의 PC 출하댓수가 지난해보다 31% 증가한 7백5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발표했다. 그러나 가격경쟁의 과열로 출하액은 댓수 증가율의 절반 수준인 15% 증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올해 출하 예상액은 95회계연도 출하액인 1조3천9백16억엔보다2천억엔정도 증가한 1조6천50억엔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예상되는 31%의 PC출하량 증가율 70%의 증가율을 보인 95회계연도에 비해 크게 떨어진 것이지만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판매가 계속호조를 보일 것으로 분석됐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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