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최대의 컴퓨터상가인 한창정보타운은 10일부터 12일까지 매장직원들의 단합행사를 갖고 휴무에 들어가기로 했다.
한창정보타운 상우회에 따르면 그동안 상가 직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단합대회나 체육대회를 가지면서 당일행사로 치러왔는데 이번 행사는 1박2일의 일정으로 무주 구천동에서 갖기로 했다.
한창정보타운 상우회는 2백50여명에 이르는 매장직원 전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행사기간 동안 상가를 철시키로했다고 밝혔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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