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버스(美아이오아州)=뉴스바이트特約】미국 컴퓨서브와 네트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社가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한 인트라네트 서비스를 위해전략적제휴를 맺는다.
이들 두 회사가 서비스의 개발과 마케팅에 관해 합의한 바에 따르면 기업에 제공하는 인트라네트 솔루션에는 네트스케이프의 웹브라우저인 내비게이터를 포함,관련 애플리케이션과 컴퓨서브의 운용과 관련한 노하우등 양사의핵심기술이 결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컴퓨서브는 네트스케이프의 서버기술을 바탕으로 한 인트라네트서버 운용을 비롯,시스템 가동의 최적화나 백업및 장해 발생시 이의 해결등시스템구축에서부터 운용,지원등의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양사의 서비스는 올 가을께부터 상용화될 예정이다.
그동안 기업고객들을 상대로 인터네트및 IP(인터네트 프로토콜)등 네트워크 서비스사업을 벌여온 컴퓨서브는 기업의 인트라네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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