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공작기계 업계의 수주 실적이 2년연속 증가세를 유지했다.
10일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일본기계공업진흥회는 3월말로 끝난 95회계연도 수주실적이 94년보다 28.8% 증가한 8천1백7억4백만엔을 기록,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진흥회는 95회계연도 실적 가운데 자국내 수주가 27.0% 증가한 4천3백22억5천5백만엔이었으며 해외 수주는 29.8%증가한 3천7백84억4천9백만엔으로 집계했다.
한편 95회계연도 마지막달인 지난3월 수주실적은 내수시장에서 25% 늘어난4백42억3백만엔,해외에서 20.1% 늘어난 3백61억8천4백만엔으로 총8백3억8천7백만엔을 기록,전년동기 대비22.8%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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