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정보원은 10일 한국의 합작파트너를 찾고 있는 중국 각 省 정부및 市의 최신 정보를 국내기업들에게 제공한다고 발표.
산기원은 이 합작투자 정보는 중국의 省 정부나 市 직할 합작투자 추진위원회에서 제공한 자료들이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다고 지적하고 중국투자를희망하는 기업들이 이를 활용할 경우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문의처: 산기원 북방정보개발부 9626211 交 608.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