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共同聯合】 일본 마쓰시타 전기산업은 오는 2000년까지 마쓰시타그룹 반도체 분야의 연구인력을 현재보다 1천명 이상 늘어난 3천명가량으로증원할 계획이라고 지난 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들은 이를 통해 마쓰시타가 정보·통및 멀티미디어 관련 장비의 연구, 개발분야에서 업계 선두주자로 부상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쓰시타는 지난 1월 공개한 사업 전략에서도 앞으로 수요가 크게 늘어날것으로 보이는 반도체 사업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