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부품 전문 공급업체인 선인테크놀로지(대표 박규홍)가 영업력 강화에 나섰다.
선인테크놀로지는 올해 「전직원의 영업화」라는 경영목표 아래 신임 양재승 부사장을 영입하고 올 매출목표를 3백억원으로 잡은 가운데 통신용 부품전분야를 취급하는 「토털 솔루션」체제 구축에 본격 나섰다.
선인테크놀로지는 현재 부품분야에서 비동기 전송모드(ATM) 관련 칩으로 IGT사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측정기 분야에서는 선라이즈텔레콤사의 전송선로 측정장비를, 시스템분야에서는 누코사의 MPEG2·인코더·디코더 등을디지털 케이블TV시장에 내놓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한편 선인테크놀로지는 오는 7월 9일부터 종합전시장(KOEX)에서 열리는 「96코리아네트」에 취급품목 모두를 전시해 회사 및 제품홍보에 박차를 가할계획이다.
〈이경우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