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및 통신기기(C&C) 수요확대에 편승, C&C 유통점들이 크게 늘고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90면대초까지만해도 전국적으로 1천5백여개에 그치던 C&C유통점들이 근래 1∼2년사이에 컴퓨터및 통신기기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신장하면서 C&C대리점들이 크게 늘어 올들어 3월말 현재 4천2백50여개로 4천4백70여개에 이르는 가전대리점에 육박하고 있다.
C&C유통점은 업체별로 삼성전자가 1천4백30개점으로 가장 많고 모토로라가 1천2백개점, LG전자 8백20개점, 대우통신 4백30개점, 삼보컴퓨터 3백50개점, 뉴텍컴퓨터 20개 등으로 나타났다.
<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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