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P聯合) 미국 최대의 상업용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아메리카 온라인社가 금년말까지 일본시장에 진출한다고 교도통신이 지난 4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아메리카 온라인社가 조만간 일본 미쓰이물산과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통신은 익명의 업계 소식통을 인용, 아메리카 온라인이 향후 2년동안 일본시장에서 1백만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의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니프티 서브」와 「PC-VAN」의 경우 총 가입자가 각각 1백50만명에 이르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