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P聯合) 미국 최대의 상업용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아메리카 온라인社가 금년말까지 일본시장에 진출한다고 교도통신이 지난 4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아메리카 온라인社가 조만간 일본 미쓰이물산과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통신은 익명의 업계 소식통을 인용, 아메리카 온라인이 향후 2년동안 일본시장에서 1백만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의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니프티 서브」와 「PC-VAN」의 경우 총 가입자가 각각 1백50만명에 이르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