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단자압착기 전문생산업체인 희성기계(대표 이희원)가 최근 엔지니어및 전문 영업인력을 늘려 압착기의 생산능력 및 영업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지난 91년 자동 단자압착기의 국산화에 착수, 지난해부터 제품을 공급하기시작한 희성기계는 올들어 단자압착기의 종류를 늘리고 기존 제품의 성능을개선하는 한편 월 20대의 양산능력을 확보하는 등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모니터의 연결선을 자동압착하는 편조선자동 압착기를 개발, 공급에 나서는 등 생산품목도 확대하고 있다.
희성기계는 아울러 최근에는 직접 생산판매하고 있는 자동 단자압착기계를이용해 가전용 커넥터의 하네스사업에 착수했으며 앞으로는 자동차용 커넥터의 하네스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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