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부산본부(본부장 朴永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축전보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5월 한달을 「경축전보 판촉 및 소통강화 특별기간」으로 정했다.
한국통신 부산본부는 특히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에 경축전보가 폭주할 것으로 보고 이용자들에게 미리 전보를 접수하여 지정날자에 배달하도록 하는 「예약전보제도」를 활용하고 전보를 다량으로 보낼 때는 팩스(080-052-0115)를 이용하는 방법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한국통신 부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경남의 경조전보 이용은 2백11만5천통으로 집계되고 있는데 이는 전체 전보이용의 80%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매년 10%이상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