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하나로 교통카드」를 이용, 공영주차장의 요금징수 업무를 완전 자동화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이를 위해 다음달초 제안공모를 통해 자동징수시스템의 기종을선정하고 지하철역세권 주차장을 중심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부산시가 올 하반기까지 모두 5억여원을 들여 도입할 주차요금 자동징수시스템은 운전자가 주차요금을 현금으로 지불하지 않고 하나로 교통카드를 이용해 자동결제하는 매우 편리한 시스템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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