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다단계판매회사 미국의 렉솔사의 한국법인인 렉솔코리아(대표 제프 모스)가 정수기 판매사업에 나선다.
렉솔코리아는 이를 위해 22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정수기 판매원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회사는 이번 클리어 소스 정수기판매를 시작으로 앞으로 취급품목을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다.
1903년에 설립돼 약국 프렌차이즈 개척으로 잘 알려진 렉솔사는 90년에는정수기 등을 개발·판매하는 「렉솔 쇼케이스 인터네셔널」을 별도로 설립하는 등 전세계 60여개국에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렉솔사는 우리나라에서 다단계판매업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지난해 9월말 자본금 13억8천만원을 출자하여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한국지사를설립했으며, 연내에 판매원 40만명 모집을 목표로 세워 놓고 있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