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20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거행된 장애인의 날기념식에서 대형버스 85대, 중형버스 32대 등 장애인 전용차량 1백17대를 장애인 복지시설협회에 기증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3월부터 실시해온 「작은 나눔 큰 사랑 운동」에서 지난해말까지 조성된 기금 2백30억원중 일부를 활용해 이번에 장애인 전용차량를 기증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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