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진 아남그룹회장이 올해의 「신산업경영인」으로 뽑혔다.
신산업경영대상 시상위원회(위원장 오명)는 이와 관련 『김주진회장이 반도체산업에 주력, 국내 전자산업발전에 기여한 바가 커서 올해의 수상자로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늘 오후 6시30분 프라자호텔 난초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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