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음반판매업체인 미국 타워 레코드社가 웹에 가상 음반상점을 세운다.
미국 컴퓨터전문잡지인 「PC위크」誌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타워 레코드는 3차원 입체화면을 구현하는 가상음반상점인 「더 타워」를 세우고 오는 5월 1일 개장할 예정이다.
타워 레코드는 이를 위해 애플의 3차원 기술인 「퀵타임」가상기술을 도입키로 했다.
더 타워 사이트는 네트스케이프,모자이크,인터네트 익스플로러 등 거의 모든 웹브라우저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이트는 소비자가 가상 상점으로 들어가 가수별,곡목별,제작자별로 앨범을 찾을 수 있을 뿐아니라 즉시 주문할 수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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