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쌀통 제조업체인 安建社(대표 안규환)가 정수기시장에 진출한다.
9일 안건사는 인공 신장용 투석기에 사용되는 한외여과막을 필터로 채용한정수기 3개 모델을 개발하고 이달 말부터 제품 양산과 함께 시판에 나선다고밝혔다.
지난 94년부터 정수기시장 진출을 추진해온 안건사는 경기도 성남시에 월산 5천대 규모의 라인을 신설했으며 최근 서울을 비롯한 20여개의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영업망 구축에 나섰다.
안건사는 신제품의 가격을 가정용은 1백27만원, 업소용은 1백45만원, 언더싱크형은 45만원으로 각각 책정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