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쌀통 제조업체인 安建社(대표 안규환)가 정수기시장에 진출한다.
9일 안건사는 인공 신장용 투석기에 사용되는 한외여과막을 필터로 채용한정수기 3개 모델을 개발하고 이달 말부터 제품 양산과 함께 시판에 나선다고밝혔다.
지난 94년부터 정수기시장 진출을 추진해온 안건사는 경기도 성남시에 월산 5천대 규모의 라인을 신설했으며 최근 서울을 비롯한 20여개의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영업망 구축에 나섰다.
안건사는 신제품의 가격을 가정용은 1백27만원, 업소용은 1백45만원, 언더싱크형은 45만원으로 각각 책정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