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지가
액션이 부진하면 가끔씩 코믹으로 우리영화 시장을 두드리는 홍콩의 가족용 오락물. 「패왕별희」의 장국영, 동사서독의 「양가휘」, 「금지옥엽」의원영의, 「녹정기」의 정유령 등 캐스팅이 화려하다. 3대가 한집에 살면서갈등을 겪지만 결국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 생각없이 웃고싶은 사람이라면 시간때우기용으로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새한미디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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