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사진필름이 중국에 카메라생산 자회사를 설립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후지는 중국 江蘇省에 약 3천만달러를 투자해 전액출자 자회사 「蘇州후지膠片映像機械公司」를 설립하고 오는 97년부터 즉석카메라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후지는 앞으로 이 회사를 통해 즉석카메라 이외에 콤팩트카메라 및 각종영상기기도 생산할 방침이다. 생산된 제품의 30%는 중국내에서 판매하고 나머지 70%는 미국과 유럽시장에 수출할 예정이다.
중국시장에는 현재 美코닥社가 진출해 있다. 이번 후지의 중국시장진출로이들 두 회사는 중국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7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10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