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具滋洪)는 품질규격 인증업무를 전담해온 서울 문래동 소재CVA(고객가치보증:Customer Value Assurance)센터를 품질보증이란 본래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4월1일자로 「품질센터」로 바꾸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CVA센터에 대한 지명도가 낮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LG전자는이를 계기로 여의도 본사의 품질지원실을 흡수해 품질전략실로 전환, 전체조직을 환경계측·신뢰성·품질정보·규격 등 총 9개 팀으로 확대했다.
한편 CVA센터(센터장 홍도재)는 그동안 LG전자의 개발지원업무와 국내외 각종 품질인증대행은 물론 LG그룹계열 모든 전자회사들의 규격관련업무를 통합관리해왔다.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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