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香氣마케팅」에 대한 AV업계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켈은 최근 대리점 등 자사의 유통점에 동일한향기가 나도록 해 소비자에게 제품 및 회사에 대해 일관된 이미지를 심어주는 향기마케팅을 도입키로 하고 이르면 다음달부터 일부 대리점을 중심으로시범 실시하고 점차 전국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향기마케팅은 업종과 서비스의 성격에 맞춰 대리점 등에 향기가 나도록 함으로써 소비자의 제품구매를 유도하는 판매촉진전략이다.
인켈이 전국 대리점에 설치할 향수는 은은한 과수원향이 나는 「컨트리」라는 외산 천연향수인데 고객이 마치 자연에서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듣는것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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