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세가 엔터프라이지스와 소프트뱅크가 게임기용 소프트웨어를 PC용게임소프트웨어로 재 제작하는 회사 세가 엔터테인먼트社를 미국에 설립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세가 엔터테인먼트社의 자본금은 약 2천6백50만엔으로 세가의 美자회사 세가 오브 아메리카가 75%, 소프트뱅크가 지주로 있는 美소프트뱅크홀딩즈社가25%를 각각 출자한다.
세가와 소프트뱅크는 새 회사에서 제작한 PC용 게임소프트웨어를 미국시장에서만 판매할 계획인데, 올해 5천만달러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PC용으로 재 제작되는 것은 「세가새턴」용 인기 게임소프트웨어 「세가랠리」,「데이트너USA」 등으로, 두 회사는 빠르면 6월부터 판매를 시작하여 올해안에 25개 타이틀을 발매할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