熊津코웨이(대표 金亨洙)가 韓國기네스협회로 부터 국내 최대 정수기회사로 인정받고 26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강당에서 공식인정서를 받았다.
기네스협회의 심사에 따르면 웅진코웨이는 지난 89년 창립이후 작년까지누적 매출액 5천8백억원,판매량 1백30만대,종업원수 1만4천여명,연간생산능력60만대로 국내 최대 정수기업체로 기록됐다.
사진은 웅진의 金亨洙대표이사가 池永模 기네스협회 사무총장으로부터 인정서를 받는 모습.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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