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PC개발과 영업을 담당해온 퍼스널컴퓨터사업부를 4월1일 데스크톱부문, 노트북부문, 해외부문 등 3개 사업부로 분할하고, 데스크톱부문을다시 가정용과 기업용부서로 분리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NEC의 이같은 사업부 분할은 최근 PC수요의 주류가 기업용에서 가정용으로전환되고 있어 1개사업부의 획일적 방식으로는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고 판단한 때문이다.
NEC는 이번 분할을 통해 용도 및 가격별로 특징있는 상품을 개발, 가격경쟁으로만 치달았던 지난해 시장상황을 탈피한다는 전략이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