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咸鐘烈기자]美IBM은 최근 보급이 크게 확산되고 있는 클라이언트서버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에 따라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패키지 형태로 묶어 통합 제공한다는 「이글 전략」을 27일(현지시각) 발표했다.
뉴욕 IBM 본사에서 발표된 「이글 전략」은 그동안 IBM이 보유하고 있던수십여종의 클라이언트서버용 소프트웨어들을 7개 애플리케이션 서버군과 3개 플랫폼 서버군으로 구성하여 제공하는 것으로 상반기 중에 일부 제품을선보일 예정이다.
IBM의 「이글 전략」은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이언트서버용 슈트 「백오피스」와 오라클·인텔·컴팩·노벨 등이 전략적으로 제휴한 「COIN」솔류션 등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최근 세계 소프트웨어 환경 의 마키팅 흐름을 측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