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쇼핑이 그동안 실시해 온 상품정보와 광고를 접목한 인포머셜 프로그램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
하이쇼핑(대표 吳世熙)은 26일 국내 처음으로 제작방영하고 있는 (주)이멕스의 원적외선 오븐조리기의 인포머셜광고가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면서 하루 1백여건이상의 주문이 몰리고 있다고 밝혔다.
인포머셜이란 TV홈쇼핑 프로그램의 한분야로서 상업광고와 정보가 복합된 프로그램을 의미하는데 이번 이멕스의 원적외선 오븐조리기는 고객의 실연장면 및 소감, 조리과정, 전문가의 상품정보, 제조현장, 품질검사 장면 등을 15분간 엮어 만든 것이다.
하이쇼핑은 이멕스제품의 인포머셜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고 앞으로 경쟁력 있는 상품 발굴과 함께 PC통신과 DM, 히트상품전시판매장을 통해 인포머셜제품의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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