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는 국내 중소·중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재산권 진단사업을실시키로 하고 다음달 23일까지 진단과제를 모집한다.
발명진흥회는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지정 진단기관으로 부터 국내외 선행기술 조사와 기술동향 분석, 연구개발 추진현황 등 종합적인 진단을 해주고 관련비용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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