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대표 남상은)가 중국에 피아노용 합판공장을 설립한다.
영창악기는 인천공장과 미국 및 중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생산체제 구축을위한 중국 천진시 기술개발구내 한국공단에 7천평의 대지를 확보, 천진영창목재유한공사를 설립하고 2천평 규모의 피아노용 목재 및 합판공장 건설에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창악기는 이 공장을 오는 8월까지 완공해 천진 영창피아노 완제품 공장과중국현지 피아노업체에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