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대표 남상은)가 중국에 피아노용 합판공장을 설립한다.
영창악기는 인천공장과 미국 및 중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생산체제 구축을위한 중국 천진시 기술개발구내 한국공단에 7천평의 대지를 확보, 천진영창목재유한공사를 설립하고 2천평 규모의 피아노용 목재 및 합판공장 건설에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창악기는 이 공장을 오는 8월까지 완공해 천진 영창피아노 완제품 공장과중국현지 피아노업체에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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