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제 확대로 새로 생긴 데이콤의 초대 이사장에 오명 전건설교통부장관이 선임됐다. 오명 신이이사장은 사장추천위원회의 위원장도 겸임하게된다.
데이콤(대표 손익수)은 22일 오전10시 본사 15층 대강당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사외이사제 확대를 골자로 한 내용의 정관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또 임기만료된 손익수대표이사를 비롯, 이성희전문, 황선문상무, 오태용상무등 4명의 상임이사를 재선임하고 오명이사장을 비롯해 박한규통신학회 회장, 송상현 국제거래법학회 회장, 박용식 KBS기획조정실장 등 4명의 비상임이사를 새로 임명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3천6백99억원의 매출액과 1백35억원의 당기순이익에대한 지난해 결산과 함께 대.소주주에 대한 11%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최상국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