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이 일본 카메라시장을 공략한다.
삼성항공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의 일본 수출을 최대한 줄이고자기상표로 수출한다는 방침에 따라 최근 일본 유통업체인 아사누마사와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카메라 수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서비스망 강화를 위해 카메라서비스 전문업체인 일본 관동카메라서비스,니켄테크노와 계약을 맺어 수리서비스를 대행토록 할 예정인데 관동카메라서비스에 동경이북지역을, 니켄테크노에는 오사카를 중심으로 서쪽지역에대한서비스를 맡길 계획이다.
한편 삼성항공은 22일부터 열리는 오사카 카메라쇼에 카메라와 광응용장비를출품한다.
<권상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