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전문업체인 인켈(대표 최석한)은 제품 공급확대에 따른 소비자의 불만을해소하고 유통시장 전면개방에 대응하기 위해 애프터서비스(AS)를 강화키로 했다.
인켈은 이의 일환으로 현재 25개인 직영 AS센터를 천안시와 충주시 등충청권에 올해 안으로 2개점을 세워 27개로 늘리는 한편 현재 1백30명인 AS요원을 1백50명으로 늘려 나우정밀의 전화기와 독일 브라운 및 AEG의소형가전 등 새로 판매하는 제품에 대한 AS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직영센터 이외에 인켈제품의 AS를 위탁받은 전문센터를 서울 중랑구와경기 부천시, 부산 등에 새로 열어 현재 21개점에서 24개점으로 늘려나가고전문기사도 32명에서 40명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특히 분기별로 이들 전문센터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최하위 평가를 받는 전문센터에 대해 경고 또는 대체함으로써 전문센터의 질적 향상을꾀하기로 했다.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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