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전자(대표 정영완)가 노래반주기 기존모델인 "신바람 7000"의 출고가격을 15.4% 인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도 82만원에서 72만원으로 내렸다.
영풍전자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신제품(모델명 멀티플러스 신바람 7700)을출시함에 따라 기존제품과 차이를 두기 위해 이처럼 가격인하를 단행했다고설명했다.
영풍전자는 현재 소비자가격 1백10만원에 공급하고 있는 멀티플러스 신바람7700과 더불어 기존제품인 신바람 7000도 계속 공급, 신제품과 기존제품수요를 동시에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김순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