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전자(대표 정영완)가 노래반주기 기존모델인 "신바람 7000"의 출고가격을 15.4% 인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도 82만원에서 72만원으로 내렸다.
영풍전자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신제품(모델명 멀티플러스 신바람 7700)을출시함에 따라 기존제품과 차이를 두기 위해 이처럼 가격인하를 단행했다고설명했다.
영풍전자는 현재 소비자가격 1백10만원에 공급하고 있는 멀티플러스 신바람7700과 더불어 기존제품인 신바람 7000도 계속 공급, 신제품과 기존제품수요를 동시에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김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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