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3사가 지난해 환율변동에 따라 얻은 환차익이 94년에 비해 1백% 이상크게 증가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LG전자.대우전자 등 전자3사의 지난해환차익은 총 9백22억원으로 전년의 4백35억원에 비해 1백7%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전자3사가 지난해 제품수출 및 원자재 수입 등에서 환율변동을 적절히활용했기 때문이다.
사별로는 삼성전자 6백67억원, LG전자 2백25억원, 대우전자 33억원 등이다. <이윤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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