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소형가전사업을 살리기 위해 펼치고 있는 생산혁신 운동 "Vic21"을 협력업체로 확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전기다리미를 공급받는 협력사인 국제전열공업과 "Vic21프로젝트" 추진협약을 체결하고 외산제품의 시장잠식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경쟁력있는 스타상품 개발로 시장점유율 1위를 확보하는 데 함께 노력키로 했다.
Vic21프로젝트는 제품설계때 담당자뿐만 아니라 상품기획.제조.마케팅부문 담당자 등이 모두 참여해 각 담당자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는 생산혁신운동이다.
LG전자는 이번 협약에서 자사의 사원을 국제전열에 파견, 제품기획에서설계.제조까지 지도하고 재료비절감 20%.품질향상 50% 목표를 달성키로 했다.
LG전자는 전기다리미에 이어 다른 소형가전제품도 협력사와 협의해 이운동을 확대, 소형가전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권상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6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10
美 매체 “현대차·기아, 獨 럭셔리 위협…상품성 격차 좁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