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영국판매법인(LGEUK.법인장 배리 윌모어)은 영국의 고객과서비스센터 요원들을 최근 뉴캐슬 가전제품 생산공장(LGENE)으로 초청해"고객의 날"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생산라인 견학과 판매법인의 마케팅활동 및 고객만족서비스(CSS) 소개, 고객과의 토의시간 등으로 진행됐는데 LG전자 해외법인이고객의 날 행사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EUK는 이번 행사가 고객과의 유대강화 및 영국에서의 CSS활동에대한 방향정립에 큰 도움이 됐다고 보고 앞으로 행사시간과 범위 등을 확대하고 고객과 서비스센터를 구분해 초청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윤재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