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코전자(대표 홍기용)는 일본 무라타제작소와 최근 부온도계수(NTC)서미스터와 관련한 기술을 협력한다는 데 기본적으로 합의, 오는 4월부터 관련제품을 본격 생산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게코전자는 이번 무라타와의 합의로 파워보상용 디스크타입 제품을 4월부터원주공장의 기존 설비를 이용해 월 1백만개 규모로 생산, 일본의 소니.무라타제작소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이번 기술협력을 계기로 생산수율을 향상시켜 제품 신뢰도를제고시키는 한편, 생산량도 내년에는 월 2백만개로 확대할 방침이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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