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정기자
대신전자정밀(대표 김영기)은 올해 총 12억원을 투자, 생산라인의 완전자동화 및 전산화 구축.직원교육 등 재투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신전자는 최근 정보통신 관련 기기시장의 호조에힘입어 RF커넥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CNC장비 등 첨단 가공기계를 도입,오는 3.4분기까지는 공장라인의 재정비를 통한 완전자동화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대신전자는 또 올해엔 3년전부터 추진해온 사내 전산화를 마무리 짓는 한편, 사원들에 대한 교육도 기존에 각 소속업무를 중심으로 진행해온데서 벗어나 일정기간씩 다른 업무에 대한 교육을 받도록 해 각종 업무를 골고루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는 외부 컨설팅교육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관련기관에 대한 위탁교육 및 해외연수도 활성화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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